뉴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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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없이 자유롭게 떠나는 50일 간의 미국 전국일주 이야기 (feat. "미국을 달리다")
"미국을 달리다"는 LA에서 키웨스트, 그리고 뉴욕과 시애틀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동서남북을 대륙 가장자리를 따라 제대로 한 바퀴 돈 로드 트립 이야기 입니다. 꿈에 이끌려 떠난 여행이기에, 그의 여행 풍경들은 지극히 주관적 앵글에서 묘사되고 있으며, 영화와 팝송 속의 메시지가 흐르는 그 주관적 풍경들을 따라가다 보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한 물음을 마주하게 된다.미국 대륙 일주.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꿈꾸는 로망이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면 수많은 어려움이 떠오르며 이내 두려워지고, ‘한가해지면’이란 단서를 단 채 차일피일 미루게 된다. 프로듀서 겸 싱어 송 라이터인 양지훈은 이런 두려움을 떨치고 용기를 내어, 마흔이 되던 해에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으로 홀로 향했다. 자신이 하고 ..
2025.03.20 -
뉴욕 로컬들이 사랑하는 곳 (feat. "Big Apple")
로컬 BIG APPLE"Big Apple"이라는 별명은 1920년대 뉴욕의 경마장에서 유래했습니다. 당시 경마 선수들과 도박사들은 뉴욕을 "The Big Apple"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뉴욕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의 도시라는 의미였습니다. 이후 1970년대 뉴욕 관광청이 이 별명을 활용한 홍보 캠페인을 펼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 그래서 빅 애플 이구나!!! 또한 우리가 잘아는 배트맨 영화의 배경이 된 도시이름인, "Gotham"이라는 별명은 1807년 미국 작가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이 뉴욕을 풍자적으로 표현하면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DC 코믹스에서 배트맨의 도시로 "고담시(Gotham City)"라는 이름을 사용하면서 더욱 유명..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