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2)
-
일론 머스크, 테슬라를 우주로 보내다! (feat. DON"T PANIC)
스페이스X를 위해 전 재산을 걸었다!페이팔을 팔아 번 1.8억 달러(약 2,400억 원)를 가지고 있었지만, 스페이스X, 테슬라, 솔라시티에 모든 돈을 투자해서 한때 집세도 못 낼 뻔했어요. 스페이스X 로켓 발사 3번 실패 후, 마지막 자금을 걸고 4번째 발사에 성공하면서 NASA 계약을 따냈죠! 만약 4번째도 실패했다면 지금의 테슬라, 스페이스X는 없었을지도… 1.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의 미친(?) 도전2002년, 실리콘밸리의 한 젊은 사업가가 로켓 회사를 차리겠다고 선언한다.그의 이름은 일론 머스크(Elon Musk). 그는 전자결제 서비스 PayPal(페이팔)을 팔아서 1억 8천만 달러를 벌어놓고,이 돈으로 새로운 회사를 만들었다. 그 회사의 이름이 바로, SpaceX(스페이스X)! 그런데 문..
2025.04.03 -
12살 천재 프로그래머, 일론 머스크가 만든 게임 Blastar 이야기 (feat. Blastar 게임 플레이)
1. 어린 일론 머스크, 컴퓨터를 만나다198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서 자란 12살 소년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평범한 아이들과는 조금 달랐다.그는 책을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10시간 이상 독서를 했고, 특히 과학, 공상과학(SF), 컴퓨터에 푹 빠져 있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부모님께 Commodore VIC-20이라는 컴퓨터를 선물로 받았다. 이 컴퓨터는 당시 5KB의 RAM을 가진 8비트 머신이었고, 요즘 스마트폰에 비하면 아주 단순한 성능을 갖고 있었다.하지만 12살의 일론은 이 컴퓨터를 손에 넣자마자 프로그래밍을 배우기로 결심했다.보통 사람들이 6개월 동안 배우는 BASIC(베이직) 프로그래밍 언어를 단 3일 만에 마스터하며, 그의 머릿속에서는 벌써 하나의 아..
2025.04.02